「稽古に目的意識をこじつけるな。流す汗こそに意味がある」 「君よ、共に流す汗だけを信じよ」
[수련하는데 너무 목적의식을 갖지 마라. 땀 흘리는 거 자체에 의미가 있다. ] [자네. 함께 흘리는 땀만을 믿게나]
「『?くなった』と言うこと自?はたいした意味を持たない。まあ、結果としてそうなっただけ。飯食ったから腹一杯になるのと同じだ。でも、稽古する。やむにやまれぬものに背中を突き動かされてやる。その姿勢に意味があるんだ」
「『강해졌다』고 말하는 거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다. 그저, 결과로서 그렇게 되는 것 뿐이다. 밥을 먹었으니까 배가 부른 것과 같다. 그래도, 수련은 해라. 그만두려고 해도 그만둘 수 없게 자신의 몸을 밀어붙여라. 그런 자세에 의미가 있다.
「孤立無援が性に合う」 空手は物を書くのと同じで、組み手の時は誰も?れない。孤立無援の?態が好きなんだ。
「고립무원이 기질에 맞는다.」 가라데는 글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련할 때는 누구도 의지가 되지 않는다. 고립무원의 상태가 좋다
「本が好きな奴は鼻が利くもんだ。本を?め、本を?まない奴はダメ」
「책을 읽는 놈은 사리분별이 빠르다. 책을 읽어라, 책을 읽지 않는 놈은 필요 없다. 」
「大?偏重じゃダメなんだよ。大?なんて?表?やおさらい?と同じだ。勝つ奴がいるから負ける奴がいる。そうだろ?大?なんてただそれだけのことだ。空手道の修行とはなぁ~、己に克つと言うことだ(克己心)。他人に勝つこと何て、空手道の修行において大きな意味はないんだよ」
「대회에 편중해서는 안 된다. 대회는 발표회나 학예회와 마찬가지다. 이기는 놈이 있으니까 지는 놈이 있다. 그렇지? 대회는 단지 그런 것일 뿐이다. 가라데의 수행이라는 것은~, 자기를 이기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극기심). 다른 사람을 이기는 것 따위, 가라데의 수행에 있어서 큰 의미는 없는 거다.」
「本?に?い人間ほど優しいんだよ。優しさを得るために?しい稽古?修行をするんだ。しかし、?然優しいだけじゃダメだぞ。?さの中に優しさがないとな」
「정말 강한 인간일수록 부드러운 것이다. 부드러움을 얻기 위해서 엄하게 수련, 수행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당연히 부드러운 것 만으로는 안 된다. 강함 속에 부드러움이 있어야 한다. 」
「痛いときほど笑え!やせ我慢するんだよ」
「괴로울 때 일수록 웃어라!오기로 버티는 」
「よ~し、まかしとけ!」
「좋~다、나한테 맡겨라!」
「出?いと別れが人生なんだよ、また逢う日を?しみに」
「만남과 이별이 인생이다. 또 만날 날을 기대하자」
「?樹道場の呑み事は最低10時間ぶっ?けだ!わかったか~!」
「마키도장의 술자리는 최저 10시간은 해야 하는 거야! 알았나~!」
「男は一人で?けね~ようになったら終わりだ。男は一匹狼なんだよ!」
「남자는 혼자서 걷지 못하게 되면 끝이다. 남자는 한 마리 승냥이다!」
「元は一本。大山先生(大山倍達?裁)だろ~が」
「본류는 하나。최배달 선생이다.」
「稽古から基本や型を省いたら空手道じゃね~んだよ。基本や型を充分稽古するからこそ空手道なんだ!」
「수련에서 기본이나 품새를 빼면 가라데가 아니다. 기분이나 품세를 충분히 수련하는 거야말로 가라데도다!」
「稽古は稽古そのものが目的であってはじめて意味があるんだ!」
「수련은 수련 그 자체에 목적이 있다는데 그 본래의 의미가 있다.!」
「俺ぁなぁ~、どんなにタバコ吸ってても、稽古で?合い出しているから、肺の中はきれいなもんだ~!!」
「나는 말야~、아무리 담배를 펴도, 수련에서 기합을 지르니까 폐 속은 깨끗한거다~!!」- 아직 선생이 담배를 피우실 때의 얘기다. 지금은 완전히 담배를 끊으셨다.
「前の日の酒は今日の稽古で出しきる。そしてまた酒を?む。酒だけ?んでるからアル中になるんだ。どんなに酒?んでも、稽古して酒を出しきればアル中にはならね~んだ!!」
「전날 마신 술은 오늘 수련에서 다 내보낸다. 그리고 또 술을 마신다. 술만 마시니까 알코올중독이 되는 거다. 아무리 술을 마셔도, 수련을 해서 술을 내보내면 알코올중독은 되지 않는 거다!!」
「あ?~俺ぁなぁ、何も酒が好きだから?んでるんじゃねぇんだ!こうやって?みゃあ次の稽古は苦しいに決まってんだろ~が!そうやって自分を追い?んで稽古することに意義があるんだ。そうして負荷をかけて稽古して汗を流す。とまた、肝?からアルコ?ル受け入れ態勢準備OKってサインが出るんだよ!それに喧?してやられたなんて言うのは大?酒?んで?っ?った時だろ!そんな言い?は通用しね~んだよ!あ~、わかってんのか?お前!だから?んでわざと負荷をかけた稽古やっとかなくちゃいけね~んだぁ!ぐわっははははは~っ!!」
「그러니까~난 말야、술이 좋아서 마시는 게 아니야!이렇게 마시면 다음 수련은 괴롭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자신을 수련에 몰아넣는데 의의가 있는 거다. 그렇게 몸에 부하를 걸어 수련해서 땀을 흘리는 거지. 그러면 또, 간장에서 알코올을 받아들일 준비태세 OK싸인이 오는 거야!
게다가 싸워서 맞았다고 말하는 것은 대체로 술 마시고 취했을 때겠지!그런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아~, 알겠나? 너! 그러니까 술 마시고 일부러 부하를 건 수련을 꼭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다! 하하하하하!!」
「自分のペ?スでやりゃ~いいんだよ。?けることが大事なんだ!わかったかごらぁ~!」
「자신의 페이스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계속해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알겠나~!」
「受?なんかで空手を止めさせないでくれな。勉?の合間に基本だけでも稽古に?加させてやってくれ。勉?ばかりやってても?率は上がらね~んだよ。頭が飽和?態になったときに、ぱ~っと汗を流し、すっきりした頭で勉?をする方が?率は上がるんだ。空手は?けさせてやってくれな」
「수험(대학입시) 따위로 가라데를 그만두게 하지는 마라. 공부하는 짬에 기본 만이라도 수련에 참가 하도록 해라. 공부만 해서는 효율이 올라가지 않는다. 머리가 포화상태가 됐을 때, 흠뻑 땀을 흘리고, 상쾌해진 머리로 공부를 하는 쪽이 효율이 올라간다. 가라데는 계속 하도록 해라. 」
「人間って言うのは、長く生きてると浮き世の垢が付くからさ。その中で?わらないでいられる人間は、やっぱりよっぽど馬鹿か、よっぽど素晴らしい自分を持っているもんだな。男の座標軸のようなものをさ」
「인간이라는 것은, 오래 살면 속세의 때가 끼기 마련이지. 그런 와중에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인간은, 역시 어지간한 바보이거나, 상당히 멋진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 남자의 좌표축 같은 것을 말야.」
「押忍(おす)。押さえて忍ぶというのでは、常識的すぎて話しにもならん。押して忍ぶということでありたい。同門の全てのものに?して、いつか必ず?り越え先んじてみせると心の中では押していながら、堪え忍ぶのが空手之道だ」
「押忍(옷쓰)。억지로 참는다는 것은, 너무 상식적이라서 얘깃거리도 되지 않는다. 억지로 참는다는 모습으로 있고 싶다. 동문의 모든 것에 대해서, 언젠가는 꼭 남보다 앞서서 보여주고 싶다고 마음 속에서는 억누르면서, 참고 견디는 것이 가라데다.」